'레벨테스트'하는 영어유치원에 과태료 최대 1000만원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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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하는 영어유치원에 과태료 최대 1000만원 물린다

교육부가 영유아 원생 선발목적이나 수준별 반 배정을 위해 치르는 ‘레벨테스트’를 하는 영유아 영어학원에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는 입법을 추진한다.

이번 방안은 ‘영어유치원’으로 불리는 영유아 영어학원을 중심으로 영유아 사교육 열기가 과열되고 영어학원의 교습이 영유아 발달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 ‘레벨테스트’ 적발되면 과태료 최대 1000만원 교육부는 영유아 영어학원이 △레벨테스트 △유해교습행위 △과대·허위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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