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2026년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할 때 안전 사항 전반을 관리하고 합동점검을 총괄한다.
교육부는 이번 범정부 합동 점검을 통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 기관의 안전관리 인식이 높아지고 등·하원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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