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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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신건강센터,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연다

국립정신건강센터가 4월 2일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연다.

그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5·16기 입주작가로 활동 중이며, 예술의전당과 세종미술관 등 국내 주요 기관 전시에 참여해왔다.

남윤영 센터장 직무대리는 “이번 전시는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포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라며 “예술이 정신건강과 지역사회를 잇는 언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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