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그랜드코리아레저, 구글코리아, 하나투어 ITC, 우리은행, 토스페이먼츠 등 의료관광 주요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 도해용 대표는 외국인 고객 상담과 AI 서비스 대비 방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는 이번 컨퍼런스가 병원 실무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의료관광의 실질적인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