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이스피싱 사기범 목소리 공개…"일단 전화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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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이스피싱 사기범 목소리 공개…"일단 전화 끊어야"

금융감독원은 최근 반복 제보된 보이스피싱 사기범 7명의 실제 목소리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금감원과 국과수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보이스피싱 사기범 67명의 목소리를 공개했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실제 음성을 통해 주요 수법 및 특징을 확인하고, 의심되는 전화는 일단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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