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유네스코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로 지정한 것을 맞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부금 2억 6000만원을 전달했다.
우리은행은 유네스크와 손 잡고 문화유산 보존 및 미래 세대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업을 시작한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기리며 유네스코와 함께 우리 문화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미래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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