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잠비아와 치른 평가전에서 3골에 관여한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원맨쇼를 앞세워 5골차 대승을 거뒀다.
득점은 1골에 그쳤지만 메시는 전반 4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추가시간 발레틴 바르코의 마지막 득점의 시발점 역할을 맡아 이날 터진 5골 가운데 3골에 관여했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중원에서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쇄도하던 니콜라스 곤살레스에게 볼을 투입했고, 곤살레스가 살짝 흘려준 볼을 바르코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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