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또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라며 "그러면 유가는 폭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은 나와 합의할 필요가 없다"며 "우리가 생각하기에 그들(이란)이 장기간 석기시대로 접어들고 그들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게 되면 우리는 떠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위협을 제거하겠다며 수도 베이루트와 남부 국경지대 등을 공습하는 한편, 지상군 병력을 대거 국경 너머로 투입해 헤즈볼라를 소탕하고 완충지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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