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실 왜곡 강력 반박”…테마파크·유통센터 논란 정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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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사실 왜곡 강력 반박”…테마파크·유통센터 논란 정면 대응

31일 고창군에 따르면 관계자는 "계약금과 중도금을 정상 납부한 상태이며 잔금 납부만 남았다"며 "잔금 납부만 남아있는 이유는 민원, 부지 성토, 인허가 절차 지연 등 여러 행정적 상황으로 인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추 종합유통센터 입주기업 부실여부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설명하며 "장기간 미활용 상태였다가 민간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정상화에 돌입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고창군은 계약서에 지역민 우선 채용, 지역 농산물 일정 비율 사용을 조건으로 명시했고 불이행시 부지 환수 환매권도 확보함으로써 사업의 공공성을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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