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끝에 체코가 덴마크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덴마크는 2018 러시아 월드컵부터 2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승부차기에서 덴마크는 크리스티안 에릭센 외 전원이 실패한 가운데 체코는 4명 중 3명이 성공해 3-1로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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