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검침하며 이웃 살핀다” 남양주, 대문 안쪽 ‘복지 사각지대’ 킬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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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검침하며 이웃 살핀다” 남양주, 대문 안쪽 ‘복지 사각지대’ 킬러 가동

남양주시가 공공요금 체납이나 우편물 방치 등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기 징후와 신고 요령 교육으로 대문 안쪽의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필 수 있는 안전망을 가동한다.

남양주시는 지난달 31일 지역 가스 검침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기적으로 가구를 방문하는 가스 검침원의 직무 특성을 활용해 공공 인력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중심의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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