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에 대한 전력·용수공급 계획을 정부가 세워놓고도 실행 의지를 보이지 않는 것은 국가경쟁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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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에 대한 전력·용수공급 계획을 정부가 세워놓고도 실행 의지를 보이지 않는 것은 국가경쟁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나 다름없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반도체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는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전력·용수공급 계획을 세워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행하지 않고 있다.이는 국가경쟁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은 속도가 생명인 산업으로, 정부가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지연하는 것은 산업 경쟁력 약화라는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심지어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에 대해서도 손을 놓고 있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태도”라며 “반도체산업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대한민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나날이 높아지는 가운데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하루라도 앞당겨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정부는 전력과 용수공급 계획 실행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의 특강을 들은 ‘강남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리더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들은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중요성과 진행과정, 그리고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론의 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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