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 한복판, 뉴욕·시애틀은 정반대로 갔다…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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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 한복판, 뉴욕·시애틀은 정반대로 갔다…한국은?

태평양 연안의 시애틀에서도 맘다니와 비슷한 비전과 정책을 내세우는 케이티 윌슨 후보가 시장에 당선됐다.

장 위원장은 이것이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서유럽 여러 나라와 미국에서 좌파정당, 노동운동 세력이 처음으로 지방정부 집권당이 됐을 때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한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맘다니와 윌슨의 공약은 이런 '지방자치 사회주의' 실험의 부활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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