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대미 사업의 성과로 미국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설계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삼성중공업은 함정 성능의 근간이 되는 고효율 선형설계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나스코 조선소가 미국 내에서 효율적으로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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