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리서치본부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또 기업분석1부에 혁신성장팀을 꾸려 생산적 금융과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커버리지 확대, 해외기업 분석 강화 등의 업무를 집중하도록 했다.
리서치본부의 커버리지 종목 수는 코스닥을 포함해 400개까지 확대하고, 기업분석1부 혁신성장팀은 코스닥과 비상장 유망 투자 기업 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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