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노후 장비 약 9만 대를 교체하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5차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설치해 화재, 낙상 등의 응급상황에 24시간 신속 대응하는 비대면 돌봄시스템이다.
2020년 사업 시작 후 현재까지 약 30만 독거노인 가구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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