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올해 기간과 장소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는 주말에 아이와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일종의 팝업 놀이터로 작년 처음 도입돼 9∼11월 운영됐으며, 아동 1만9천여명이 방문했다.
시는 테마별 특성과 공간 여건을 반영한 놀이공간을 구성해 지역별로 차별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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