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중수본은 지난달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이달 15일까지 연장해 AI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은 '심각' 단계를 유지하면서 철저한 소독, 검사, 출입 통제, 입식 전 3단계 점검 등 방역관리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AI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위험지역 중심 전국 일제 집중소독 주간도 이달 15일까지 연장한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15일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연장해 전국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위험도가 높은 7개 시도는 '심각' 단계를 지속해 강화된 방역관리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라며 "가금농가는 철저한 방역관리를 지속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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