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ENA '클라이맥스'에서 폭주하는 악녀 캐릭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 6회에서 하지원은 벼랑 끝에 몰린 추상아 역을 맡아, 진실을 덮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극한의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후 분노한 박재상이 추상아의 목을 조르는 위기 상황이 벌어지자, 그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일부러 자신의 얼굴이 카메라에 찍히도록 행동하는 치밀함을 보이며 소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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