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유튜버답게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남긴 원지의 일상이 담겨 있다.
지난 2월 말, 사무실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복귀한 원지의 폭풍 감량 소식에 구독자들은 "1g도 못 잃어"라며 놀라는 듯했으나, 이내 "속을 뻔했다", "맞다 만우절이지" 등의 댓글을 남겨 농담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던 원지는 지난해 11월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뒤 열악한 사무실 환경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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