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로봇, 표준화 도구 될까…자메닉스 RCT 임상서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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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봇, 표준화 도구 될까…자메닉스 RCT 임상서 가능성 제시

국산 수술로봇이 무작위대조군연구(RCT)를 통해 기존 수술과 유사한 수준의 임상 결과를 보이며, 술자 간 결과 편차를 줄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로엔서지컬(대표 권동수)은 자사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가 적용된 로봇보조 연성신요관경하결석제거술이 혁신의료기술 임상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그 결과 자메닉스는 기존 수술과 비교해 유사한 임상 결과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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