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신혼 2개월 차의 민낯을 공개한다.
예고편에서는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담겼다.
그와 결혼 2개월 차인 김지영은 “한 시라도 늦게 떨어지고 싶다”며 윤수영에게 입을 맞추는 등 달달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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