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미국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설계사업에 참여하며 대미 조선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서 삼성중공업은 함정 성능을 좌우하는 선형 설계 분야에서 역할을 맡는다.
또한 나스코 조선소가 미국 내에서 효율적으로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서 LNG운반선 3척 수주…누적 47억달러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에 법적 제동..."생산·연구라인 점거 불가"
교촌, 가맹점 평균 매출 7.8억원... "폐점률 0.0%"
[함께가자 우리ESG] 롯데칠성, 거문도서 해양 정화활동 전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