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미국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설계사업에 참여하며 대미 조선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서 삼성중공업은 함정 성능을 좌우하는 선형 설계 분야에서 역할을 맡는다.
또한 나스코 조선소가 미국 내에서 효율적으로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DL이앤씨, 하자판정 ‘0건’ 4년째…상위 건설사 중 품질관리 1위
공정위, '포장재 비용 전가 의혹' 5곳 현장 조사 착수
BNK금융그룹,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 도입
HD현대중공업, 전 세계 무관단에 'K-함정' 위상 과시... 방산 수출 영토 넓힌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