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1월까지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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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1월까지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정비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2026년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소방 분야에서는 스프레이형 소화기를,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안전 키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안전취약가구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정비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 지원을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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