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A씨가 또다시 저격성 글을 게재했다.
A씨는 "당신들이 잘못했잖아.무시했잖아요.이제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는.내 아이의 가정은"이라며 여전한 분노를 드러냈다.
A씨는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하네요.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살아요"라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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