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신도시에 들어설 ‘내포어린이병원’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도는 병원 운영 단계에서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노하우를 내포어린이병원에 이식시킬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내포어린이병원은 소아 전용 응급실과 42개의 병상을 갖춘 ‘충남 서남부권 소아의료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업고 타지로 원정 진료를 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최첨단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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