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공공시설과 공공 자원을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는 경기도 통합예약 시스템‘경기공유서비스’가 시군 청년센터 공간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는‘청년공간’예약서비스를1일부터 제공한다.
‘경기공유서비스’는 회원16만 명,연간 방문자300만 명 규모의 통합예약시스템으로,공공시설,물품 등1만2천여 개 공공자원이 등록돼 있다.
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취·창업 준비,동아리 모임,여가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마련한 전용 활동 공간이다.기존에는 시군별 자체 예약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화·방문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었으나, 4월부터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share.gg.go.kr)내 청년공간 카테고리에서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