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4월 한달 맞춤형 자활지원 개편 예비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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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4월 한달 맞춤형 자활지원 개편 예비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을 위한 현장 참여형 예비 시범사업을 4월 한 달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의 목적은 자활 참여자의 근로 역량과 의지를 고려해 참여자별 목표를 설정하고, 각 목표에 맞는 자활 근로를 하게 하는 것이다.

진영주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현장 수용도가 높은 본 시범사업안을 마련해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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