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뒤에도 의림지 노송 본다…후계목 키워 제림에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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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뒤에도 의림지 노송 본다…후계목 키워 제림에 이식

제천시는 1일 솔밭공원 야생화단지에서 의림지 제림(堤林) 소나무 후계목 10주를 이식했다.

현재 의림지 제림에서 집중적으로 관리받는 노송은 270주이다.

시 관계자는 "후계목을 순차적으로 제림지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의림지 경관과 상징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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