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적은 용량으로 높은 면역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차세대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플랫폼 설계 방법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mRNA는 DNA 유전 정보를 세포로 전달해 단백질 생성을 지시하는 물질로, 몸속에서 쉽게 분해되고 세포막을 스스로 통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안전하게 감싸 보호하며 세포 안까지 운반해 줄 나노입자 기술이 필수적이다.
연구팀은 새롭게 개발된 기술을 적용, 기존보다 적은 용량으로도 강한 항체 반응과 면역 반응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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