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를 평정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진출에 성공한 코디 폰세의 복귀가 단 3회 만에 멈춰 섰다.
토론토는 1일 "우완 투수 코디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염좌 진단을 받아 15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폰세의 커리어 흐름을 고려하면 이번 부상은 더욱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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