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미통합 중소 미곡종합처리장 노후시설 개보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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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미통합 중소 미곡종합처리장 노후시설 개보수 지원

그간 통합 RPC 중심으로 운영해온 사업을 일반 RPC까지 확대한 것으로, 통합하지 않은 중소 규모 RPC의 시설 노후화를 고려한 조치다.

농식품부가 개정한 사업 지침에 따라 일반 RPC(미통합 농협 RPC)도 가공시설 현대화와 벼 건조·저장시설 지원 사업을 통한 시설 개보수가 가능해진다.

변상문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RPC가 지역의 쌀 산업 인프라로 기능한다는 점을 고려해 사업 지침을 개편했다"면서 "통합 RPC는 여전히 정책적 지향점이며 일반 RPC 대비 지원 비중을 높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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