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롯데택배와 우체국, 한진택배가 정부의 일반택배 부문 서비스 평가 최고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택배 부문에서는 경동물류가 최고점을 얻었다.
평가는 개인 간(C2C) 및 기업·개인 간(B2C) 택배 서비스를 하는 일반택배 업체 12곳과 기업 간(B2B) 택배 서비스를 하는 기업택배 업체 10곳으로 나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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