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는 지난 3월 30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서 열린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오픈 행사에 참여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 Brew)’를 시연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순찰, 청소, 물류 로봇 등 여러 서비스가 동시에 운영되며 실제 주거 환경에서의 로봇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엑스와이지는 수자인 공동주택 현장에서 바리스브루를 활용해 음료 주문부터 제조, 픽업 안내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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