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산인면 입곡리 입곡군립공원 내 '함안 목재문화체험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함안 목재문화체험장은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문화체험 시설로, 2024년 5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이 입곡군립공원 내 아라힐링카페, 온새미로공원, 자연생태놀이터 등과 연계돼 체험과 교육,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