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국내 최초로 스포츠 생중계에 실감 화질 · 음향 기술을 전격 도입, 압도적 몰입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웨이브 오는 2일 개막하는 2026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을 시작으로, KLPGA와 KPGA 투어 전 경기에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의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한다.
스포츠 라이브 방송에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되는 것은 국내 방송 ·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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