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뉴욕 양키스의 투수 카를로스 로돈(34)이 투구 훈련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뭉침 증상을 호소해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고 1일(한국시간) 전했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이게 그의 복귀를 늦추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상황을 지켜봐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에는 33경기에 선발 등판, 개인 한 시즌 최다 195와 3분의 1이닝을 소화하며 18승 9패 평균자책점 3.09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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