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자에게 5년째 모발 기부 이어오는 육군 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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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에게 5년째 모발 기부 이어오는 육군 부사관

육군 부사관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5년째 모발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항암치료 중 모발을 잃는 소아암 환자들에 대한 기사를 통해 모발 기부에 대해 알게 됐다는 이 중사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 중사는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절실한 도움과 희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모발 기부와 헌혈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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