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참여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그 수익을 나누는 '영광형 기본소득' 모델로 주목받은 전남 영광 월평마을 영농형 태양광 시설이 준공 1년 가까이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남도와 영광군은 지난해 5월 월평마을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했다.
염해간척지 5㏊ 부지에 총 54억원을 투입해 3㎿ 규모의 태양광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 중 1㎿ 규모 발전단지가 먼저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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