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 40대 투수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시즌 첫 등판에서 호투했다.
슈어저는 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해냈다.
적지 않은 나이, 몸값은 4000만 달러나 줄었지만, 그는 통산 3000이닝 달성을 목표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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