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전은수(42) 현 부대변인이 1일 발탁됐다.
기존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을 맡게 된다.
2024년 5월부터는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조기 대선으로 새 정부가 출범한 뒤로는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세금 34억 안낸 한의사, 검찰 수사에 완납…악성체납 끝까지 판다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청년들에 대리비 줬다가 회수"(종합)
LIG D&A,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전시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 범인은 딸과 사위(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