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은 축사를 통해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이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니어 산업이 주거, 의료, 돌봄, 금융 등 다양한 영역의 결합으로 재편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협력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초고령사회에서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 산업 간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이 이러한 협력의 접점으로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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