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접경지역의 생태와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무장지대(DMZ) 도보 여행길이 국민에게 개방된다.
군부대 협조 아래 민간인 통제 구역 내의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을 만끽하는 동시에 안보태세를 확인하는 특별한 여정을 체험할 수 있다.
보안 구역인 최전방을 민간에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이유는 오랫동안 닫혀 있던 공간을 평화와 공존의 무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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