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이 오는 30일까지 대전 지역 인기 투어 프로그램인 '빵택시'와 협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빵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빵부장 제품의 콘셉트와 지역 '빵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즐기며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빵택시 기사 안성우 씨는 "대전을 찾는 손님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운영해 온 빵택시에 농심 빵부장이 더해져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라며 "농심 빵부장을 통해 방문객들이 대전의 빵 문화를 더욱 재미있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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