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수안보온천제가 오는 9일부터 나흘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수안보물탕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1일 충주시에 따르면 축제 첫날에는 수안보온천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마당극과 풍물 공연, 온천수의 영원한 분출을 기원하는 온정수신제, 개막식(오후 7시10분), 축하 공연, 추억의 고고장EDM 행사가 펼쳐진다.
주최 측은 전통의상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이 부스 이용객에게 지정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수안보 엽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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