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빅리그 등판서 전방십자인대 부상…KBO리그 지배했던 폰세, 15일 IL 등재 “MRI 다시 살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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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의 빅리그 등판서 전방십자인대 부상…KBO리그 지배했던 폰세, 15일 IL 등재 “MRI 다시 살피는 중”

지난 시즌 KBO리그를 지배하고 5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복귀한 우투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무릎 부상이 가볍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폰세는 3월 31일 로저스센터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선발등판했고, 3회초 제이크 맥카시의 느린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폰세는 지난 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서 29경기에 선발등판해 17승1패, ERA 1.89, 252탈삼진, 승률 0.944,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20회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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