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일경험(인턴)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연계 효과 입증"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19개 기업에서 인턴십을 거친 청년 24명 중 절반 이상이 정직원으로 전환되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
"청년 취업 경쟁력 제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4일까지 김해시청 인구청년정책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