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만우절을 맞아 귀신에게 유쾌한 농담을 던진다.
1일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2' 14회에서는 대학교 사진 동아리에서 만난 여자친구로 인해 이상한 일을 겪게 된 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연을 들은 이상민은 "귀신에 홀리면 끝까지 그 사실을 모를 수도 있냐"고 묻고, 무속인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고 듣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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