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환경기초시설이 설치된 주변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 간 상생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구조적 한계 극복" 신대호 시 부시장은 "환경기초시설은 시민 삶에 필수적이지만 특정 지역에 부담이 집중되는 측면이 있다"며 "조례에 기반한 안정적인 지원과 주민 체감형 사업을 확대해 지역 갈등을 완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민 참여 기반을 넓혀 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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