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3월 윤준석 전 부장판사를 영입한 데 이어, 국제조세 분야 전문가로 손꼽히는 광장 출신의 오혁 외국변호사ㆍ이진욱 공인회계사, 조세심판원 사무관 출신의 윤근희 공인회계사 등을 잇따라 영입하여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불복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까지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조세그룹에서 국제조세 전문 외국변호사로 근무하며 글로벌 기업의 국내투자 자문,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구조 설계 및 조세전략 수립, 세무 이슈 대응과 조세분쟁 자문, Cross-border 재무 설계를 통한 상속, 증여 플래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종 조세그룹장을 맡고 있는 백제흠 대표변호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국제조세 분야의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딜 자문부터 조세쟁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통합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라며 “글로벌 기업 고객들이 직면하는 복잡한 국제조세 이슈에 대해 보다 전략적이고 실효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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